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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보디빌딩 구술내용을 공부하며 정리한 내용입니다.
| 질문 |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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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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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퍼스트 에이드)란? |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즉각적인 도움 행위이며 전문가의 치료를 받기 전까지 최대한 생명 유지를 도와주는 기본적인 처치입니다.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등이 있다. |
| CPCR 이란? | 호흡 정지 시 심장을 회복시켜 혈액을 순환하고 뇌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시행하는 응급처치로 CPR에서 뇌가 추가된 개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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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성 * | 빠른 조치를 취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고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뇌는 혈액 공급이 4-5분만 중단돼도 영구적으로 손상될 수 있어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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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처치 3C란? * | 응급처치 3C란 체크(Check), 콜(Call), 케어(Care)를 뜻합니다. 첫째, 체크는 현장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둘째, 콜은 119에 신고하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셋째, 케어는 119가 도착하기 전까지 필요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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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 처치 시 주의 사항은? | 1. 안전 확보하기 2. 주변에 도움 요청, 119 신고 3. 생사 판단하지 않고 응급처치만 한 후 의료진에게 인계 4. 화상 부위에 붙어있는 옷가지 제거하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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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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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CPR) 이란? | 심정지 환자의 혈액순환과 산소 공급을 유지하기 위한 응급처치입니다. 뇌 손상 지연 및 심장 회복에 도움을 주고 즉시 시행 시 생존 확률이 3배 이상 증가한다. |
| 심폐소생술(CPR) 순서* | 심폐소생술(CPR)의 순서는 크게 5단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반응 확인 및 119신고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물어보고 반응이 없으면 주변 사람을 지목하여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합니다. 둘째, 호흡 확인입니다.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10초 이내로 관찰하여 정상적인 호흡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가슴압박입니다. 복장뼈 아래쪽 절반 부위를 분당 100회에서 120회의 속도로, (1초에 2번) 약 5cm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압박합니다. 넷째, 기도 개방 및 인공호흡입니다.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기도를 연 뒤, 환자의 코를 막고 구조자의 입을 밀착시켜 1초 정도 부드럽게 숨을 불어넣고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 확인합니다. 입을 떼고 코도 놓아주어서 공기가 배출되도록 한다 2회 실시합니다. 마지막으로, 반복입니다. 의료진에게 인계하거나 환자가 깨어날 때까지 가슴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합니다. AED가 도착하면 즉시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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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소생술 4가지 원칙 | 1. 흔들어 깨우기 2. 아무 반응이 없으면 119 신고 3. 흉부압박 분당 100 ~120회 속도로 30회 하기 4. 자동 제세동기 있으면 사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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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 가슴압박점 위치 | 복장뼈(흉골)의 아래쪽 절반 지점 '복장뼈'는 가슴 한가운데 세로로 길게 만져지는 넥타이 모양의 단단한 뼈입니다. 이 세로 뼈를 위아래로 반을 뚝 잘랐을 때, 명치 쪽과 가까운 아랫부분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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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속도와 깊이 | 분당 100~120회 속도로 약 5cm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합니다. 압박이 100회보다 느려지면 뇌와 심장에 혈액이 닿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반대로 120회를 넘기면 심장이 혈액을 다시 채울 시간이 없어서 짜내는 양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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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꿈치 각도 | 양팔을 쭉 편 상태로 체중을 실어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가슴을 압박합니다. | |
| 인공호흡 할 줄 모르는 경우는? | 억지로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가슴압박을 계속 실시합니다. | |
| CPR 종료해야 하는 경우 CPR 정지하는 이유 2가지 |
소생 / 인계 / 구조자 위험 / 사망 진단 심폐소생술을 종료해야 하는 경우는 크게 4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환자의 소생입니다. 환자가 스스로 움직이거나, 정상적인 호흡 및 기침을 시작하는 등 의식을 명확히 회복했을 때입니다. 둘째, 의료진으로의 인계입니다. 119 구급대원이나 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현장에 도착하여 구조 업무를 교대했을 때입니다. 셋째, 구조자의 피로 및 위험입니다. 구조자가 극심한 피로로 더 이상 압박할 힘이 없거나, 화재나 붕괴 위험 등 구조 현장의 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구조자가 위험해질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의사의 사망 진단입니다. 현장에 있는 의사가 환자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지시했을 때입니다. "구급차가 올 때까지" (X) ➡️ "구급대원에게 인계할 때까지" (O) 단순히 구급차가 도착해서 멀리서 서 있는 상태라면 중단하면 안 됩니다. 구급대원이 환자 바로 옆에 와서 "제가 교대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손을 맞바꿀 때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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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자 CPR 교대 | 다른 구조자가 있는 경우, 한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시행하고 다른 구조자는 인공호흡을 맡아서 시행하며, 심폐소생술 5주기(30:2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5회)를 시행한 뒤에 서로 역할을 교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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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의 역할과 CPR할 때 가슴을 이완하는 이유 |
심장은 혈액을 온몸으로 보내고 다시 받아들이는 펌프와 같은 역할을 하며 가슴압박은 멈춘 심장을 대신에 손으로 피를 짜주는 인공 펌프질입니다. 가슴 이완이란 압박했던 가슴을 누르는 힘을 빼주어 원래 높이까지 완전히 들어올려 심장에 다시 혈액을 충분히 채워줍니다. 만약 이완이 부족하면 혈류량이 줄어들어 CPR 효과가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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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압박을 깊게 하는 이유 | 심장이 충분히 압박되어야 혈액을 온몸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압박을 통해 뇌로 가는 혈류량과 혈압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시켜 영구적인 뇌 손상을 막아야 합니다 너무 깊으면 갈비뼈 골절과 장기 손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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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압박소생술이 아닌 기본소생술을 하는 경우 |
일반적인 성인 급성 심정지에는 가슴압박소생술이 권장되지만, 익수(물에 빠짐), 질식, 소아 및 영유아 심정지, 그리고 약물 중독 등 '저산소성 원인'으로 심정지가 발생한 경우에는 반드시 인공호흡을 포함한 기본소생술을 실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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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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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AED) |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환자의 심전도를 자동으로 분석하여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 심장에 강한 전류를 가하여 심장 박동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장비입니다. |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 1. 전원 켜기 2. 두 개의 패드 부착 3. 심장 리듬 분석 4. 제세동 버튼을 눌러 전기 충격 시행 5. 심폐소생술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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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심장충격기의 패드 부착 위치 | 오른쪽 쇄골 아래와 왼쪽 유두 아래 중간 겨드랑이 선 | |
| 자동 제세동기 사용 시 주의 사항 | 1. 패드를 붙이기 전에 물기와 땀 제거 2. 패드 부착 동안에도 심폐소생술 계속 진행 3. 전기 충격을 실시할 때는 환자와 닿지 않게 떨어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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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D 사용 시 다른 사람에게 떨어지라고 지시하는 이유는? |
감전의 위험이 있으며 심장 리듬 분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 |
| AED에서 두 번 떨어지라고 하는 이유 |
첫 번째는 심장 리듬의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 두 번째는 제세동 시행 전 감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함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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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물기가 있는 심정지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때 필요한 조치는 |
가슴에서 물기를 닦아내고 패드를 부착한 뒤 실시한다. 물기가 있으면 정확한 분석이 어렵고, 구조자가 감전될 위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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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의 가슴에 패드를 부착 후 자동심장충격기에서 "전기 충격이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주의 사항은 |
"모두 물러나세요"라고 외치며 환자 주변에서 사람들이 멀리 떨어졌는지 확인한 후에 충격 버튼을 누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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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제세동기 사용 중 전기 충격을 가하지 않을 경우 해야 하는 행동은? |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한다. | |
| 골절 종류 * | 개방성 골절은 뼈가 부러져 피부를 뚫고 나온 것을 의미합니다. -> 깨끗한 거즈나 수전으로 지혈하고 골절부위를 고정한 후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폐쇄성 골절은 뼈가 부러졌지만 피부를 뚫고 나오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 뼈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하지 말고 냉찜질 또는 고정한 후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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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절 응급처치 * |
골절부위를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부목을 사용해 고정합니다. 출혈이 있으면 즉시 압박하고 지혈합니다. 통증 완화를 위해 냉찜질을 시행하고,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한 상태로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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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절 시 증상과 징후 | 첫째, 극심한 통증입니다. 부러진 뼈 주변을 누르거나 움직일 때 강한 통증을 느낍니다. 둘째, 기능 상실입니다. 골절 부위를 움직이거나 체중을 지탱할 수 없습니다. 셋째, 심하게 붓고 멍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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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ES * | 염좌, 타박상, 근육 손상 등이 발생했을 때 행하는 응급처치의 기본 원칙으로 휴식(Rest), 냉찜질(Ice), 압박(Compression), 거상(Elevation) Splint(상처부위 고정)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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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CES * | RICES 개념에 Protection(보호)를 더한 개념 | |
| 피부나 연부조직 손상에 따른 골절의 종류 | 폐쇄성 골절은 피부 손상 없이 내부에서만 골절이 일어난 상태로 체내 출혈을 주의해야 하며 개발성 골절은 피부와 연부 조직이 파열되어 골절 부위가 외부로 노출된 상태로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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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폐쇄 유형 * | 의식이 없는 경우 119신고를 요청하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합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 부분 기도 폐쇄인 경우, 기침을 하거나 쌕쌕거리는 소리를 낼 수 있는 상태이며 자발적으로 기침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완전 기도 폐쇄인 경우, 호흡이 불가능하고 말을 할 수 없는 상태로 등을 두드리고 효과가 없다면 하임리히법을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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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폐쇄 확인법 기도폐쇄 증상 |
기도의 일부만 막힌 경우, 거친 숨소리를 내며 강한 기침을 시도합니다. 기도가 완전히 막히면 환자는 말을 전혀 하지 못하고 숨을 쉬지 못해 얼굴이 파랗게 변합니다. 특히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쥐는 사인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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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임리히법 | 하임리히법은 환자의 기도 압력을 높여 목에 걸린 이물질을 밖으로 배출시키기 위한 처치입니다. 방법은 환자의 뒤에 서서 한쪽 손으로 주먹을 쥔 뒤, 배꼽과 명치 사이를 감싸 쥡니다. 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쥔 손을 겹쳐 잡고, 환자의 몸 안쪽과 위 방향(후상방)으로 강하게 밀어 올려 압력을 유발합니다 이물질이 나올 때까지 반복합니다. 이 방법은 오직 환자의 의식이 있는 경우에만 시행하며, 의식을 잃으면 즉시 바닥에 눕히고 심폐소생술(CPR)로 전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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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혈 응급처치 | 의료용 장갑이나 일회용 장갑을 착용 후,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출혈 부위를 직접 강하게 압박합니다. 가능하다면 출혈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들어서 지혈 효과를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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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혈의 필요성 | 과다 출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를 방지하고, 상처 부위의 2차 감염을 예방하며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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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싱을 하는 이유 | 상처를 물리적으로 보호하고, 감염과 오염을 차단하며 분비물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 |
| 쇼크의 종류 | 체내의 모든 조직과 장기로 가는 혈액 순환이 급격히 감소하여, 세포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산소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장기 기능이 마비되는 응급 상태 쇼크는 원인에 따라 대량 출혈로 발생하는 저혈량성, 심장 기능 저하로 인한 심장성, 혈관 확장으로 인한 저혈압으로 발생하는 분포성 신경계의 이상으로 혈관확장이 발생하는 신경성 세균감염에 의한 저혈압으로 발생하는 패혈성 혈류의 흐름이 막혀 발생하는 폐쇄성 119를 부르고, 체온을 유지하고 부축해서 넘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의식을 잃으면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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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혈성 쇼크 개념과 응급처치 방법 | 출혈성 쇼크는 대량 출혈로 인해 체내 순환 혈액량이 급격히 감소하여 전신 장기에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 생명이 위험해지는 쇼크 상태를 말합니다. 성인기준 전체 혈액량의 15%이상이 한 번에 빠져나가면 쇼크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응급처치의 핵심은 지혈과 중심 장기로 혈류를 보내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출혈 부위를 강하게 압박하고 가능하면 출혈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립니다. (출혈부위로 가는 혈류를 줄여 출혈 속도를 낮춤) 119에 신고하고 환자를 눕힌 후 다리를 바닥에서 20~30cm 정도 들어올려 혈액을 뇌와 심장쪽으로 보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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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혈당 쇼크 개념과 응급처치 방법 * |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어지러움이 발생하고 기운이 빠지는 증상을 동반합니다. 심하면 의식을 잃고 사망에 이르게 될 수 있어, 즉시 당이 함유된 제품을 섭취하고 휴식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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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체온증 개념과 응급처치 방법 |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젖은 옷을 입고 있다면 제거하고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 체온을 높입니다. 의식이 있는 경우 따뜻한 음료, 초콜렛 등 고열량 음식을 섭취하게 하고 의식이 없거나 호흡이 느려지는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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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의 분류와 증상 * | 화상은 열, 빛, 전기, 화학물질 등에 의해 피부 및 아래 조직이 손상되는 것을 말하며 손상 깊이에 따라 1도부터 4도 화상으로 분류됩니다. 1도 화상은 표피만 손상되어 홍반과 통증이 있으나 물집은 없고 1주일 내에 자연치유됩니다. -> 차가운 흐르는 물로 10~20분 식히고 깨끗한 거즈로 덮어서 관리 (얼음은 피부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금지) 2도 화상은 진피까지 손상되어 물집(수포)과 함께 가장 극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 차가운 흐르는 물로 10~20분 식히고 물집은 터트리지 않고 연고를 바른다음 깨끗한 붕대를 감아 회복한다. 3도 화상은 피하지방층까지 손상되어 피부가 가죽처럼 변하며 신경 파괴로 오히려 통증이 없습니다. 자연치유가 불가능하여 피부 이식 수술이 필요합니다. -> 병원으로 이동 마지막으로 4도 화상은 근육과 뼈까지 도달한 상태를 말하며 절단 수술이나 집중 재건 치료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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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 응급처치 방법 | 화상 유발 요소를 제거하고,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화상 부위를 차가운 물로 식힌 후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덮습니다. 옷이 화상 부위에 달라붙은 경우 강제로 제거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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